[헤럴드생생뉴스]폭풍 체중감량으로 화제를 모은 신소율의 성형 고백이 새삼 화제다.

앞서 신소율은 지난해 10월 2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코 성형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소율은 “내 눈을 보면서 사람들이 ‘신소율 눈 너무 크게해서 징그럽다’고 댓글을 달더라. 그런데 난 정말 눈 수술은 안했다. 눈은 정말 내거다”고 눈 성형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오히려 수술한 곳은 코다. 나는 코 수술만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신소율(배우)
이날 방송에서 신소율은 “내 눈을 보면서 사람들이 ‘신소율 눈 너무 크게해서 징그럽다’고 댓글을 달더라. 그런데 난 정말 눈 수술은 안했다. 눈은 정말 내거다”고 눈 성형설에 대해 해명했다.
신소율(배우) 이날 방송에서 신소율은 “내 눈을 보면서 사람들이 ‘신소율 눈 너무 크게해서 징그럽다’고 댓글을 달더라. 그런데 난 정말 눈 수술은 안했다. 눈은 정말 내거다”고 눈 성형설에 대해 해명했다.

한편 신소율은 14일 첫방송한 MBC 토크클럽 배우들에 출연해 식이조절로 20kg 감량한 것을 공개해 모두를 깜작 놀라게 했다.

또 이날 신소율은 과거 자퇴를 고백하기도 했다. 신소율은 “고등학교 때 예고 진학을 하고 싶었지만 학비가 너무 비싸 일반계 고교에 진학했다. 연기를 너무 하고 싶었고 점점 학교 다니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자퇴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지금 돌이켜보면 참 무모한 선택이었다. 당시에는 부모님께 ‘연기 아니면 삶의 의미가 없다’고 말씀드릴 정도로 의지가 강했다”고 털어놓았다.

또한 그녀는 대학에 진학하기까지 사연에 대해 “자퇴 이후 지역에서 후원을 받아 요양원이나 보육원에서 공연을 하는 작은 극단에 들어가 연기를 했다. 검정고시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국민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진학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