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공무원을 비롯해 주민, 학생 등 150여명이 14일 우면산일대에 야생동물 이동로 주변에 옥수수, 밀보리 등 곡식을 뿌려주고 있다. 서초구는 계속되는 한파와 폭설로 야생동물이 먹이를 구하지 못해 굶주릴 것을 대비해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를 마련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1.14
서울 서초구 공무원을 비롯해 주민, 학생 등 150여명이 14일 우면산일대에 야생동물 이동로 주변에 옥수수, 밀보리 등 곡식을 뿌려주고 있다. 서초구는 계속되는 한파와 폭설로 야생동물이 먹이를 구하지 못해 굶주릴 것을 대비해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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