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한국GM 공장에서 근로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16일 오전 7시10분께 인천 부평구 청천동 199번지 한국GM 공장 공구 보관창고 내에서 이 회사 근로자 A(50)씨가 스팀파이프에 목도리를 이용해 목매 의식을 잃은 것을 직장 동료가 발견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중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목을 맨 현장에서 유서 등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숨진 경위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