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재결합했던 로버트 패틴슨(26)과 크리스틴 스튜어트(22) 커플이 다시 재결별했다.

영국 더선은 다시 합친지 몇달안된 이 커플이 또다시 갈라서게 됐다고 16일(한국시각) 단독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패틴슨은 스튜어트에게 지난 주말 ‘친구로 남는 것이 좋겠다’면서 결별을 선언햇다.

그동안 패틴슨의 친구와 가족들은 그녀가 패틴슨을 결국 파멸시킬 것이라며 결별을 종용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패틴슨의 결별 선언에 당시 스튜어트는 무척 격분했지만 이후 그의 뜻을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는 패틴슨이 이별후 가족과 함게 힘든 시기를 잘 견디고 있다고 전했다.

패틴슨과 스튜어트 커플은 지난해 6월 스튜어트가 유부남 영화감독 루퍼트 샌더스와 불륜을 저지르면서 헤어졌다.

이후 두사람은 지난해 9월 재결합하면서 11월에는 영화 ‘브레이킹 던-파트 2’의 시사회에 참석해 영화홍보를 위한 재결합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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