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발이 새까맣게 탔고, 묶였다. 서울 강서구 외발산동에 있는 차고지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버스 38대가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군가 고의로 방화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대체 누가, 왜 버스에 불을 질렀을까.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15일 오전 3시2분께 서울 강서구 외발산동 영인운수 버스차고지에서 불이나 버스 30대가 전소하고 8대 일부가 불에 타 한시간 반만에 진화됐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