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엄태웅의 아름다운 결혼식 사진이 공개됐다.

엄태웅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 호텔에서 발레리나 출신의 윤혜진 양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흑백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귓속말을 하거나 활짝 웃으면서 행복감을 만끽하는 표정이다.

엄태웅은 지난해 6월 누나 엄정화의 소개로 원로배우 윤일봉의 딸인 윤혜진 양과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웠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의 심정운 대표가 맡았고 축가는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 함께 출연한 성시경과 유희열이 맡았다.

네티즌들은 “결혼식 사진이 정말 아름답다” “화보가 따로 없네” “정말 행복해 보인다”며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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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배우),윤혜진(엄태웅부인)
배우 엄태웅(39)이 원로배우 윤일봉(78)의 딸이자 국립발레단 출신 발레리나 윤혜진(33)과 9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결혼식에 앞선 포토타임에서 엄태웅은 “잘 살겠다”고 말했다.
사진=심엔터테인먼트 제공
엄태웅(배우),윤혜진(엄태웅부인) 배우 엄태웅(39)이 원로배우 윤일봉(78)의 딸이자 국립발레단 출신 발레리나 윤혜진(33)과 9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결혼식에 앞선 포토타임에서 엄태웅은 “잘 살겠다”고 말했다. 사진=심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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