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관내 음식점 대표들이 9일 오전 서초구 잠원동 소재 영동설렁탕에서 손님들이 잘 받아가지 않은 10원, 100원짜리 동전을 1년간 모아 330여만원을 잠원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9일오전 서초구 잠원동소재 영동설렁탕에서 서초구 관내 업소대표들이 손님들이 잘 받아가지 않는 계산하고 남은 10원, 50원짜리 거스름돈을 1년간 모아330여만원을 잠원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다.<br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1.09
9일오전 서초구 잠원동소재 영동설렁탕에서 서초구 관내 업소대표들이 손님들이 잘 받아가지 않는 계산하고 남은 10원, 50원짜리 거스름돈을 1년간 모아330여만원을 잠원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1.09
9일오전 서초구 잠원동소재 영동설렁탕에서 서초구 관내 업소대표들이 손님들이 잘 받아가지 않는 계산하고 남은 10원, 50원짜리 거스름돈을 1년간 모아330여만원을 잠원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1.09
9일오전 서초구 잠원동소재 영동설렁탕에서 서초구 관내 업소대표들이 손님들이 잘 받아가지 않는 계산하고 남은 10원, 50원짜리 거스름돈을 1년간 모아330여만원을 잠원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1.09 9일오전 서초구 잠원동소재 영동설렁탕에서 서초구 관내 업소대표들이 손님들이 잘 받아가지 않는 계산하고 남은 10원, 50원짜리 거스름돈을 1년간 모아330여만원을 잠원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1.09 9일오전 서초구 잠원동소재 영동설렁탕에서 서초구 관내 업소대표들이 손님들이 잘 받아가지 않는 계산하고 남은 10원, 50원짜리 거스름돈을 1년간 모아330여만원을 잠원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