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다케 디-프렉션, 미국 FDA에서 항암성분 인정 받아

암 진단을 받은 환자는 삼중고(三重苦)를 겪는다. 일차적으로 외과 수술을 받아 물리적, 육체적 고통을 겪고, 다음으로 방사선 치료와 항암화학 요법을 견뎌야 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병을 잘 다스려서 완치가 됐어도 식이요법이나 건강관리를 소홀히 해 면역력이 약해지면 암재발로 이어져 다시 한 번 큰 고통을 겪게 된다.

암 투병 환자들이 항암 화학 요법 후 후유증을 겪지 않기 위해서는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리고 이 시기 가장 신경 써야 하는 것은 ‘면역’이다.

최근 암 투병환자들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성분으로 ‘마이다케 디-프렉션(Maitake D-Fraction)’이 주목 받고 있다. ‘마이다케’는 일본어로 ‘춤추는 버섯’이란 뜻으로 한국어로는 ‘잎새버섯’이다.

미국 최고의 암 전문병원 ‘메모리얼 슬로언 캐터링 암센터’에서는 화학요법과 방사선 치료 도중 병원치료 약물 외에는 어떤 약물도 허용하지 않지만 마이다케 디-프렉션 성분은 복용이 가능하다. 미국 암협회의 ‘암치료 대체치료 요법 안내책자’에서도 마이다케 디-프렉션을 암치료 대체요법으로 소개한 바 있다.

마이다케 디-프렉션의 강력한 면역력은 마이다케에서 추출한 ‘베타글루칸’에서 나온다. 마이다케의 ‘베타글루칸’은 다른 버섯에서 추출한 것과는 다르게 특수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강한 면역세포 활성효과와 항종양성을 갖는다. 더불어 면역력을 향상시켜 감기 바이러스나 박테리아로 인한 감염 등을 포함한 감염증을 완화시키는 데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안전성에 대해서도 안심할 수 있다. 마이다케 디-프렉션은 까다롭기로 소문난 미국 FDA에서 항암성분으로 인정받았다. 미국 FDA의IND(신약임상시험)의 임상 1단계 독성 테스트를 통과했을 뿐만 아니라 임상 2상(임상시험 #54,589)의 승인 절차가 진행 중이다.

한편, 면역식품전문매장 신기원건강에서는 암치료 대체요법 제품인 고용량 잎새 버섯추출물 ‘마이다케 디-프렉션’을 판매하며 국내 암환자들의 고통을 덜어주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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