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의 브라질 국채상품 누적 판매금액이 7일 1조원을 돌파했다.

미래에셋증권은 2010년 브라질 국채 중개서비스를 개시한 후 이듬해에는 업계 최초 월지급식 브라질채권신탁, 2012년에는 브라질 물가연동국채를 연이어 출시해 지금까지 1조230억원어치를 판매했다.

미래에셋증권이 선보인 브라질 국채 상품은 한국과 브라질 간 조세협약에 따라 연 10%의 표면금리 이자 소득과 채권 평가 차익, 환차익이 모두 비과세인 절세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성연진 기자/


yjs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