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정 기자]KG그룹(회장 곽재선)은 4일부터 2013년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인원은 총 40여명 규모로 제조ㆍ화학 부문(KG케미칼, KG ETS), IT 부문(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금융리서치 및 미디어 부문(KG제로인, 이데일리) 등이다.

지원 신청은 4~17일에 그룹 홈페이지(kggroup.saramin.co.kr)를 통해 가능하며 학업성적, 외국어 성적, 연령, 성별에 제한 없이 4년제 정규 대학 기졸업자 또는 오는 2월 졸업 예정자라면 누구나 6개 계열사 중 본인이 원하는 기업에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전형을 통과한 응시자들을 상대로 인ㆍ적성 검사, 1, 2차 실무면접과 임원면접을 거쳐 오는 3월 중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