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3555억2619만원 규모의 사우디아라비아 살만베이 주택공사 계약을 해지한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5.06%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발주처의 일방적인 계약조건 변경요구에 따라 계약취소하게 돼 당사의 귀책사유는 없다”고 설명했다.
kimhg@heraldcorp.com
대우건설은 3555억2619만원 규모의 사우디아라비아 살만베이 주택공사 계약을 해지한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5.06%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발주처의 일방적인 계약조건 변경요구에 따라 계약취소하게 돼 당사의 귀책사유는 없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