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고섬은 경영권 매각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싱가포르 거래소에 의해 부과된 연장 마감일인 오는 1월 25일까지 제안한 거래재개 제안(“제안”)을 제출할 수 있다는 확신이나 보장은 없으며 마감일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 제안을 제출하고 이행하기 위하여 추가적인 기한 연장을 싱가포르거래소에 신청할 수도 있다”고 2일 공시했다.


test1004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