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기획]新정부 1월효과로 본 13년 NEW트렌드 최선호주! (1)

빅데이터와클라우드 시장 불확실한 미래의 정책 수혜주 VS 현재 진행형인 정책 수혜주

2013년 계사년의 해가 밝았다. 대부분의 개인투자자들에게는 악몽이었던 2012년 증시! 2013년에는 새로운 희망을 볼 수 있을까?

그 시작인 1월부터 심상치 않다. 차원이 다른 증권방송 메이저TV의 전직 증권사 애널리스트 출신인 적룡승천 전문가는 2013년 1월은 2012년 1월과는 다를 수 있다는 의견이다. 13대 노태우 대통령부터 16대 노무현 대통령까지 신정부 첫 해 KOSPI 수익률은 44.8%였다. 그리고 1월 평균 수익률은 19%넘는다. 적룡승천 전문가는 전체 상승분의 43%를 바로 1월에 올렸다는 점을 주목했다.新정부 1월효과로 본 13년 NEW트렌드 탑픽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메이저TV와 함께 앞으로 3일동안 집중적으로 파헤쳐보자.

빅데이터와클라우드 시장

IT기술의 발전과 모바일 환경 확대로 인해 정보의 양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의 모든 기업과 정부는 축적된 DATA들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다. 그 결과로 빅데이터를 규정하는 3요소(크기, 다양성, 속도)에 관련된 시장의 NEW트렌드가 형성되고 있는데 신정부가 계획 중인 정부통합전산센터를 단계적으로 국가 클라우드 컴퓨팅 센터로 전환과 관련하여 연관성이 있다. 적룡승천 전문가는 이 트렌드에서 탑3를 제시했는데 바로 삼성전자와 더존비즈온, NHN이다. 삼성전자는 자체 클라우드인 S-클라우드를 서비스 중이며, 더존비즈온은 국내 상장사의 50% 이상의 점유율로 ERP시장을 석권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그리고 NHN 역시 해외에서 부각되는 라인의 넓은 유저 베이스가 특징이다.

불확실한 미래의 정책 수혜주 VS 현재 진행형인 정책 수혜주

적룡승천 전문가는 개인투자자들이 불확실한 미래의 정책 수혜주보다 현재 정책 수혜주인 종목에 집중하길 권하고 있다. 신정부의 미래 육성산업의 시세가 당장 눈에 들어오지만 당선 전 모든 공약이 실현된 경우가 없었음을 지적했다. “새로 출범할 박근혜 정부가 기존의 신자유주의에서 벗어나 큰 정부를 부각하고 있지만 적자재정으로 강도 높은 부양책은 힘들 것.” 이며 이런 종목군은 반드시 실적을 확인할 것으로 주문했다.

또한 적룡승천전문가는 현재 진행형인 정책 수혜주들도 많다며 대표적으로 정부의 나노융합 사업 주관기업인 하이쎌을 예로 들었다. “신정부의 과학부분 육성의지도 호재지만 나노융합 사업은 이미 정부가 2020년까지 9,300억을 투자하기로 하였고 하이쎌은그 중 나노유연소자 부분을 담당, IT 분야에 응용적용되는 기술.”이라며 미래핵심 트렌드 종목을 선점하는 이런 종목군을 금일 메이저TV(바로가기) 무료방송을 통해 공개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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