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TS엔터테인먼트는 2일 오는 15∼16일 오후 2시에 서울예술전문학교에서 2차에 걸친 단독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디션은 방송연기, 개그MC, 뮤지컬연기, 모델연기, 실용무용, 보컬, 기악, 작편곡학과 등 서울예술전문학교 각 학과 재학생과 2013학년도 수시·정시모집기간에 지원해 합격한 합격생 및 예비신입생에 한해 지원가능하다.
T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문화예술 분야에 인지도 높은 서울예술전문학교에서 재능있는 인재를 찾기를 기대한다”며 “오디션 합격생에게는 연습생의 자격을 부여해 데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시크릿, B.A.P, 방용국 등이 소속된 TS엔터테인먼트는 보컬, 댄스, 랩, 연기 등 다양한 분야의 참신한 인재를 모집할 예정이다. 서울예술전문학교는 재학생에 많은 오디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스타교수진 확충과 다양한 분야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교육과 취업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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