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 일정기간 매각을 제한하기 위해 한국예탁결제원에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토록 한 주식 19개사 6500만주가 1월중에 해제될 예정이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우리들제약 360만주 외 에이제이렌터카, 성진지오텍, 케이탑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 등 4개사 1900만주, 코스닥시장에서는 제영솔루텍 1926만주 등 15개사 4600만주가 대상이다.

1월중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지난달 9300만주에 비해 30.1% 감소했고,지난해 1월 3억2000만주에 비해서는 79.7%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