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아육대’ 측이 아이돌 출연정지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설날 특집으로 방송될 예정인 MBC ‘2013 아이돌 스타 육상 양궁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 측은 31일 대회에 출연하지 않은 아이돌은 암묵적으로 (다른 예능에) 출연이 정지된다고 보도한 한 매체의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아육대’와 관련된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아이돌 팬들 간에 납치와 성추행 사실까지 있었다는 일명 ‘아육대 사건’이 SNS 등을 통해 일파만파 퍼지며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네티즌들은 “설마 그럴리가 있겠어”, “아육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아육대’ 진행은 이휘재, 전현무, 그룹 2AM의 조권, 비스트의 양요섭이 맡았으며, 샤이니, 인피니트, 2AM, 엠블랙, 제국의 아이들, 틴탑, 씨엔블루, FT아일랜드, 카라, 티아라, 씨스타, 포미닛, 미쓰에이, 시크릿, 에이핑크, 애프터스쿨 등 150여명의 아이돌이 출연한다. 방송은 오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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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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