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이주열 전 한국은행 부총재(하나금융경영연구소 고문)가 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 특임교수에 임용돼 새학기부터 강단에 선다.

이 전부총재는 지난해 4월 퇴임할 때까지 35년간 한국은행에 근무하면서 조사국장과 통화정책국장, 금융통화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