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파와 어울리며 대마초 2회 흡연
[헤럴드생생뉴스]유명배우 C씨의 아들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
28일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따르면 톱스타 C씨 아들 C군은 지난해 8월부터 미국 유학파 등과 어울리며 2회에 걸쳐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불구속 기소됐다.
C군 외에도 방송인 비앙카, 그룹 DMTN의 최다니엘 등 5명도 대마초 매매 알선 흡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으며 학원강사 D씨는 대마초 판매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구속 기소됐다.
검찰 관계자는 “연예인과 미국 유학파 등이 연루돼 마약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운 사건”이라며 “일반인에게 파급 효과가 큰 연예계 주변에 대해 계속적인 단속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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