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체
맞춤정장의 명가 루이체(대표 최용화ㆍwww.delouice.com)가 높은 소비자만족도를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루이체는 지난 1999년 창업 이래 자체 공장에서 생산 단가는 낮추고 품질은 올리는 시스템으로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디자이너와 1:1 상담을 통한 고객에 가장 어울리는 맞춤 정장을 선보여 왔다. 고객이 원하는 원단과 디자인을 정하고 자신의 체형에 딱맞는 핏으로 옷맵시를 더욱 살려주는 등 고객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가 ‘2013 한국소비자선호도1위 브랜드 대상’의 수상으로 이어졌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15년 역사의 루이체는 맞춤복 시장에서 선도적 역할을 주도하며 경쟁력을 쌓아왔다. 1,500여종이 넘는 다양한 원단과 고품질의 울 원단을 확보하고 있으며 300여종이 넘는 디자인, 안감 북, 단추 등을 보유하여 고객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특히 자체 공장 운영에 따른 고객의 니즈를 바로바로 반영할 수 있는 것 또한 루이체만의 장점이다. 각 매장마다 디자이너들이 상주해 매 시즌 유행하는 스타일을 고객에 제시해 주고 있으며 디지털 테일러링 시스템을 개발, 고객 한 사람 한사람의 사이즈를 디지털화 시켜 고감도의 체촌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5개 직영점과 9개의 대리점을 보유하고 있는 루이체는 미국과 중국에도 대리점을 개설해 해외시장의 진출을 본격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최용화 대표는 “루이체는 철저한 전문화 시스템을 구축해 상담, 제작, 상품개발, 판매 등 전 과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체계적인 제작과정에 따른 고객만족도 또한 그래서 더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최 대표는 또 “남성뿐 아니라 여성을 위한 맞춤 정장도 판매하고 있다”며 “소비와 유행에 민감한 젊은 여성층을 타깃으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앞으로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맞춤 정장의 명가로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성원을 부탁했다.
루이체는 한편, 봄 시즌을 맞아 현재 결혼식 턱시도를 맞춘 고객에게 예식 후 클래식한 맞춤 슈트로 수정 가공해 주는 서비스를 시행중이다. 또, 예단용으로 추가할 경우 10~20%의 할인행사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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