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최여진이 다채로운 섹시자태로 시청자들을 홀렸다.

23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SNL코리아’에서 최여진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여진이 출연한 코너는 ‘닥터이블’. 여기에서 최여진은 아버지 원수 신동엽을 제거하기 위해 레이저 광선을 피하며 접근하는 여전사 역할을 맡았다.

몸매가 드러나는 스키니 진을 차려입은 최여진은 캐서린 제타존스로 빙의해 섹시한 곡선미를 한껏 과시했다.

신동엽은 이 같은 최여진의 모습을 본 뒤 “죽인다. 죽여”라며 감탄했고, 최여진이 복수를 포기하려 하자 “포기하지마”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심지어 최여진이 엉덩이 포즈를 선보이자 전신마비였던 신동엽은 엉덩이를 만지기 위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시청자들 역시 최여진의 모습을 본 뒤 “정말 최강 몸매다”, “여신인가?”, “완벽한 S라인”이라는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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