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우리투자증권은 22일 컴투스에 대해 신작 모멘텀이 2분기 부터 확장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재우 연구원은 “2분기 ‘리틀레전드 포 카카오’, ‘라인 타이니팜’ 등 기대감 높은 게임들의 실적 기여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리틀레전드 포 카카오는 현재 애플 앱스토어 검수과정에 있으며 오는 26일 출시 예정이다. 또 ‘골드스타’는 4월초, ‘빅피싱’은 4월말에 출시될 예정이며 이를 포함한 2분기에 신규게임 10개 이상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1분기 실적은 기대치에 부합할 것이란 예상이다.

정 연구원은 “컴투스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전년 동기 대비 131.7% 증가한 261억원, 영업이익 69% 늘어난 62억원으로 추정돼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만원은 유지했다.

한편 컴투스는 22일 오전 전일보다 100원(0.19%) 오른 5만 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yjs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