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짝’의 연예인 특집에 출연한 배우 서유정이 짝을 찾았다.

20일 방송된 SBS ‘짝’ 46기에서는 여자연예인 특집 세 번째 이야기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서유정은 가수 소이, 배우 이언정 윤혜경 등과 함께 출연해 연예인이 아닌 인생의 반려자를 기다리는 결혼적령기 여성으로 돌아갔다.

도시락 선택에서 혼자 밥을 먹는 쓸쓸함을 감수해야했던 서유정은 이날 방송 말미 마침내 환한 미소를 지을 수 있게 됐다.

최종선택에서 서유정을 찾아온 남자5호는 이날 “매 순간이 설레었고 재밌었다. 알고싶은 것이 정말 많아졌고 알아가고 싶다”면서 자신이 준비해온 선물을 건넸다.

서유정도 “여자 3호는 처음에 남자 5호에게 반하지 않았다. 남자 5호 또한 여자 3호에게 반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용기내서 말해본다. 울보 여자 3호는 남자 5호에게 반했다고 말하고 싶다”며 남자 5호를 자신의 짝으로 선택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최고의 인기를 모았던 여자1호 소이는 남자2호와 남자 6호의 선택을 받았지만, 누구의 마음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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