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중앙대학교 산업창업경영대학원(원장 박재환)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대행 남민우)은 대학원생들의 기업가정신 함양과 창업 확산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중앙대학교 산업창업경영대학원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사무총장은 11일 오전 중앙대학교 산업창업경영대학원에서 ‘대학 기업가정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청년 기업가 육성을 위한 교육과 창업 및 일자리 창출 등과 관련된 정보를 교환하고 기업가정신 확산과 대학생 창업촉진을 위한 각종 활동을 함께 펼쳐 나가기로 했다.
박재환 원장은 “이번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 협력을 통해 청년들에게 비즈니스 기회를 탐색하고 발굴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 및 체험형 교육컨텐츠를 제공하여 청년들의 기업가정신 함양과 역량강화에 기여할 것“ 이라고 밝혔다.
또한, 중앙대학교는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강화를 위해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 같이 싱가폴,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의 기업가정신센터 및 대학을 아우러는 가칭 “아시아 기업가정신센터 및 대학 클러스터”를 구축하여 공동캠프 등을 통한 경험과 정보교류 및 공동 교육과 연구 등을 통해 글로벌 창업기회를 증진시키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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