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운 감독이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의 창립 40주년 기념 단편영화제작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웨이 투 네이처 필름 프로젝트(Way to Nature Film Project)’라는 이름과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국내 영화감독들과 차례로 손을 잡고 단편 영화를 제작해 온ㆍ오프라인으로 개봉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두 번째로 이 프로젝트를 맡게 된 김지운 감독은 윤계상, 박신혜를 남녀주연배우로 기용해 로맨틱 코미디 ‘사랑의 가위바위보’를 찍는다. 오는 5월 공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