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개그맨 정준하가 휴대폰 단축번호 11번이 유재석이라며 특별한 이유를 공개했다.

정준하는 1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NO 스트레th’ 특집에서 자신의 ‘단축번호 11번’이 유재석인 이유를 털어놓았다.

정준하는 “난 유재석이 스트레스다. 유재석이 너무 잔소리를 많이한다. 전화 오면 뭔 잔소리가…”라며 울분을 토했다.

정준하는 이어 “오죽했으면 유재석을 저장한 단축번호가 11번이다. 일일이 다 잔소리한다는 뜻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유재석 잔소리가 그렇게 심한가?” “나도 유느님 잔소리 듣고싶다” “오죽하면 스트레스까지 받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