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손담비와 가희가 예상 밖의 연애운에 ‘멘붕’을 경험했다.
14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뮤직 ‘손담비의 뷰티풀 데이즈’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싱글녀들의 특별한 화이트데이 즐기기를 소개한다.
‘뷰티풀 데이즈’의 MC 손담비와 가희는 싱글여성 대표로 호텔에서 보내는 특별한 휴가를 소개하며 타로점의 대가 아라우네를 초대해 자신들의 연애운을 점쳤다.
손담비는 다가오는 인연은 있지만 함께 할 수 없다는 점괘가 나왔고, 가희는 연애운이 깜깜하고 전혀 희망이 없다는 점괘를 받았다.
참혹한 타로 점괘에 손담비와 가희는 멘탈이 완전 붕괴된 모습으로 “올해도 시집은 다 갔네”라며 울상을 지었고, “2013년에는 열심히 일만 하는 한해로 만들자”라며 서로를 씁쓸하게 격려해줬다는 후문이다.
이날 손담비와 가희는 바디 트레이너로 변신, 자신들의 S라인 몸매 비법을 전격 공개한다. 탄탄한 11자 복근을 자랑하며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로 손꼽히는 가희는 자신만의 독특하고 다소 민망한 11자 복근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MC들은 “비록 자세는 민망해 평생 캡처 이미지가 따라다닐지 모르나 운동 효과만큼은 확실한 것 같다”며 가희의 복근 비법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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