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김연아가 13일(한국시간) 201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캐나다 몬타리오주 런던 버드와이저 가든스에서 공식훈련 도중 땀을 닦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동갑내기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는 지난 2011년 세계선수권 이후 꼭 2년 만에 국제무대 맞대결을 펼친다.

김연아는 15일 쇼트프로그램 '뱀파이어의 키스', 17일 프리스케이팅 '레미제라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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