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사진작가 오중석이 원더걸스 선예의 웨딩화보 촬영 뒷 이야기를 전했다.

1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지난 1월 결혼한 선예와 신랑 제임스의 신혼여행지인 몰디브에 동행한 오중석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를 촬영한 오중석은 “부러웠다. 너무 부러웠다”며 “아무래도 연예인이다 보니까 한편의 영화를 본 것 같았다”고 말했다.

제임스박(좌측부터/선예남편),선예(민선예/가수/원더걸스),오중석(사진작가)
사진작가 오중석이 원더걸스 선예의 웨딩화보 촬영 뒷 이야기를 전했다.
제임스박(좌측부터/선예남편),선예(민선예/가수/원더걸스),오중석(사진작가) 사진작가 오중석이 원더걸스 선예의 웨딩화보 촬영 뒷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오중석은 “한 편에서 키스를 하고 있었다. 그때 제임스가 들고 있던 물병을 던져버리더라. 그런 키스 장면은 지금까지 본 적이 없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