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한미 키리졸브 훈련이 개시되고 북한이 정전협정 백지화를 선언해 남북관계가 초긴장 상태인 가운데 지난 11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의 한 포 사격훈련장에서 K-9자주포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파주=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한미 키리졸브 훈련이 개시되고 북한이 정전협정 백지화를 선언해 남북관계가 초긴장 상태인 가운데 지난 11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의 한 포 사격훈련장에서 K-9자주포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파주=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한미 키리졸브 훈련이 개시되고 북한이 정전협정 백지화를 선언해 남북관계가 초긴장 상태인 가운데 지난 11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의 한 포 사격훈련장에서 K-9자주포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파주=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한미 키리졸브 훈련이 개시되고 북한이 정전협정 백지화를 선언해 남북관계가 초긴장 상태인 가운데 지난 11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의 한 포 사격훈련장에서 K-9자주포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파주=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한미 키리졸브 훈련이 개시되고 북한이 정전협정 백지화를 선언해 남북관계가 초긴장 상태인 가운데 지난 11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의 한 포 사격훈련장에서 K-9자주포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파주=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