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정가은이 배우 김성수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정가은은 최근 케이블채널 J골프 ‘최혜영, 박수홍의 9988’ 녹화에서 “골프를 배운지 이제 두 달 여가 흘렸다”며 “함께 볼링을 즐기던 김성수, 오지호, 김창렬 등이 골프로 종목 전환(?)을 해, 미남 오빠들과 어울리기 위해 골프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정가은은 필드 데뷔식을 치를 파트너가 없다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결국 정가은은 평소 친하게 지내던 김성수에게 녹화도중 전화를 걸었고, 함께 라운드를 하자며 과감한 프러포즈를 전했다.

정가은(백성향/방송인)
방송인 정가은(35세·본명 백성향)이 남성 출장 마사지를 집으로 부른다고 고백해 이목을 끌었다.
정가은은 최근 진행된 QTV 토크쇼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신순정녀)>에서 ‘한 남자에게 만족 못하고 평생 혼자 살 여자는?’편 녹화에 출연해 자신이 ‘마시지 애호가’임을 밝혔다.
정가은(백성향/방송인) 방송인 정가은(35세·본명 백성향)이 남성 출장 마사지를 집으로 부른다고 고백해 이목을 끌었다. 정가은은 최근 진행된 QTV 토크쇼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신순정녀)>에서 ‘한 남자에게 만족 못하고 평생 혼자 살 여자는?’편 녹화에 출연해 자신이 ‘마시지 애호가’임을 밝혔다.

정가은은 더 나아가 김성수에게 “평소 호감을 갖고 있었다”며 “골프가 아닌 인생도 함께 쭉 하자”는 폭탄발언을 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12일 오후 11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