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박신혜와 갈소원이 결혼식 ‘민폐 하객’으로 등극했다.
9일 박신혜는 자신의 트위터에 “‘7번방의 선물’ 피디님과 나연 언니 결혼식의 화동은 바로 소원이. 볼 때마다 더더욱 사랑스러워지는 우리 소원이. 언제 어디서나 모두에게 사랑받으며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 또 기도. 아이 예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신혜는 결혼식 화동을 위해 흰색 머리 장식을 한 갈소원을 안으며 다정한 모습을 취하고 있다.
특히 박신혜와 갈소원은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를 뽐내는 닮은꼴 외모로 결혼식 ‘민폐 하객’에 등극했다.
박신혜 갈소원 결혼식 하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신혜 갈소원 결혼식 하객, 민폐 맞네” “박신혜 갈소원 결혼식 하객, 신부 난감할듯” “박신혜 갈소원 결혼식 하객, 둘이 닮은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신혜와 갈소원은 1200만 명의 관객을 동원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각각 어린 예승과 큰 예승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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