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김범이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시청률을 두고 뽀뽀 공약을 했다.

김범은 지난 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겨울)’ 시청률이 20%를 넘으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에 “정은지와 뽀뽀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김범은 ‘그겨울’에서 정은지를 짝사랑하는 역을 맡았다.

김범의 폭탄 선언에 리포터가 “정은지의 의견은 안 물어보냐”고 묻자 김범은 “원래 이럴 때는 남자가 해줘야 한다”며 남자다움을 과시했다.

이에 정은지는 김범 뽀뽀 공약을 듣고 “두근두근 했다”고 답하는 한편 “조인성보다 남자다운 김범이 이상형에 가깝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영된 ‘그 겨울’의 시청률은 13.3%로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동시간대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김범은 이날 바쁜 일정에도 불구 정은지 주연의 뮤지컬 ‘리걸리 블론드’ 마지막 공연을 관람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정은지(좌측부터/가수/탤런트/에이핑크),김범(김상범/탤런트/영화배우)
배우 김범이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시청률을 두고 뽀뽀 공약을 했다.
정은지(좌측부터/가수/탤런트/에이핑크),김범(김상범/탤런트/영화배우) 배우 김범이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시청률을 두고 뽀뽀 공약을 했다.
김범(김상범/탤런트/영화배우)
배우 김범이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시청률을 두고 뽀뽀 공약을 했다.
김범(김상범/탤런트/영화배우) 배우 김범이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시청률을 두고 뽀뽀 공약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