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SBS ‘지식나눔 콘서트 아이러브 인(人)’(이하 아이러브 인)이 시즌3로 돌아온다.

첫 번째 강의 주인공은 세계 최고의 인터넷 서점인 아마존닷컴에서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습관의 힘’의 저자 찰스 두히그다. 두히그는 글로벌 기업 P&G가 초기 반응이 형편없었던 페브리즈를 어떻게 연매출 수천억 원을 올리는 효자 상품으로 만들었는지, 대형 할인마트가 부모와 친구도 몰랐던 한 여고생의 임신 사실을 어떻게 파악했는지, 치약은 어떻게 세계인의 필수품이 됐는지 등의 해답을 제시할 예정이다.

‘아이러브 인’ 찰스 두히그의 강연은 오는 26일 오후 7시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진행되며, 11일부터 22일까지 10일 간 ‘아이러브 인’ 홈페이지(http://tv.sbs.co.kr/mento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