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바스커션(Bascussion)이 첫 번째 미니앨범 ‘버스-킹(Bus-King)’을 발매했다.
바스커션은 리더 여현우(색소폰)와 전호영(퍼커션), 김동현(트럼본), 이광재(트럼펫), 신준철(수자폰&랩), 전우영(드럼), 이상욱(튜바), 손승찬(트럼펫)으로 구성된 팀으로 앨범에서 펑크와 힙합의 요소를 가미한 브라스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앨범엔 거리에서 연주하듯 어떠한 제약 없이 원테이크 방식으로 녹음된 타이틀 곡 ‘버스킹(Busking)’을 비롯해 팀명과 동명인 곡 ‘바스커션’, 각 멤버의 악기 파트들의 특징을 잘 드러낸 ‘왓 유 두(What U Do)’ 등이 수록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