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계명대학교 수학과 교수들(강영욱, 김군찬, 박광성, 임대근)이 발전기금 1억원을 약정했다.

22일 계명대에 따르면 강 교수 등은 지난 17일 계명대 신일희 총장을 만난 자리에서 학과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억원 약정서를 전달했다.

강 교수 등 4명은 이번 달부터 정년 퇴임일까지 매월 25만원씩 급여공제 방식으로 발전기금을 기부한다. 기부금은 학과 장학금 등 학과 발전을 위해 사용된다.

smile56789@heraldcorp.co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