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포비스티앤씨(대표 허한범)는 글로벌 그래픽 소프트웨어 1위 업체인 한국어도비시스템즈(이하 Adobe)와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Adobe의 주력 소프트웨어 유통 비즈니스에 참여하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Adobe는 예술 및 그래픽 부문의 대표 도구인 Adobe® Illustrator®, Adobe® Photoshop® 그리고 Adobe® Create PDF 등으로 유명한 회사로서, 최근에는 Adobe® Creative Cloud™를 출시했다.

포비스티앤씨는 이와 함께 전력 추진중인 스마트교육 부문에서도 Adobe와 함께 보다 나은 가치와 서비스를 창출해간다는 계획이다.

포비스티앤씨 허한범 대표이사는 “Adobe 총판계약 체결에 이르기까지 장기간 준비해온 시장분석과 전략을 토대로 기회를 창출해 시장의 확대를 주도하고 기존 경쟁사들에 비해 우위를 점할 계획”이라며 “이번 Adobe 총판계약 체결을 통해 올해 통합매출 1500억 달성의지를 보다 더 공고히 하게 됐다”고 말했다.

포비스티앤씨는 2012년 마이크로소프트 상업시장 총판인 디모아 인수를 통해 유통 비즈니스 부문의 포비스티앤씨와 디모아, 컨설팅 및 SI 전문회사 아이티즌, LMS솔루션 및 컨설팅 전문회사 코어빌더, 그리고 지난 3월 유아 초등 대상 온라인 컨텐츠 서비스회사인 지니키즈(www.genikids.com)를 계열사로 편입해 전문영역에 특화된 5개사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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