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스턴 마라톤 폭발 사건 등으로 도심 테러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경찰특공대와 아주대 중증외상센터팀은 18일 오전 서울 방배동 서울특공대에서 서울 시가지를 가상한 훈련장을 마련해 실전 같은 테러 진압훈련과 교전 중 중증 부상자 응급처치와 항공이송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미국 보스턴 마라톤 폭발 사건 등으로 도심 테러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경찰특공대와 아주대 중증외상센터팀은 18일 오전 서울 방배동 서울특공대에서 서울 시가지를 가상한 훈련장을 마련해 실전 같은 테러 진압훈련과 교전 중 중증 부상자 응급처치와 항공이송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