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4일 예정된 숭례문 복구 기념식을 앞두고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 22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문화융성 희망우체통’을 만들어 5년3개월 만에 국민에게 돌아오는 숭례문 복구 기념 사전행사를 열었다. 시민들이 희망엽서를 작성해 미래의 희망을 쓴 엽서를 희망우체통에 넣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 21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문화융성 희망우체통'을 만들어 5년 3개월 만에 국민에게 돌아오는 숭례문 복구 기념 사전행사를 가지고 있다. 시민들이 희망엽서를 작성해 미래의 희망을 쓴 엽서를 희망우체통에 넣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 21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문화융성 희망우체통'을 만들어 5년 3개월 만에 국민에게 돌아오는 숭례문 복구 기념 사전행사를 가지고 있다. 시민들이 희망엽서를 작성해 미래의 희망을 쓴 엽서를 희망우체통에 넣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