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이화여대 경영대, 아모레퍼시픽 산학협정 체결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은 아모레퍼시픽과 산학협력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이화여대 재학생에 인턴십 및 현장학습 기회 제공, 인턴십 대상 학생에 1년치 장학금 지급, 졸업생에 채용기회 우선 제공 , 교내 산학협력 강좌 연 1회 개설 등의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 아모레퍼시픽 여성 직원의 이화여대 MBA 진학 및 장학금 지원과 아모레퍼시픽 사내 교육프로그램 개발ㆍ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 경희사이버대, 국제협력하계 프로그램 참여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오는 7월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실시하는 국제협력하계대학 ‘2013 Global Collaborative Summer Program’에 참여해 재학생들에게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 환경, 글로벌 거버넌스 등 세계적 이슈에 관심이 있는 국내 대학ㆍ대학원생은 물론 전 세계 대학ㆍ대학원 과정의 학생이라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오는 4월 30일 까지 온라인(http://gc.khu.ac.kr) 으로 신청 가능하다.
○웅진씽크빅 자녀교육 콘서트 진행
웅진씽크빅은 학부모 대상 교육 프로그램인 ‘전국 자녀교육 콘서트’를 진행한다. 전국 자녀교육 콘서트는 체험 프로그램과 자녀교육 강연, 토크 콘서트의 3가지 형태로 운영되며, 전국에 있는 웅진다책 교육장 450곳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웅진씽크빅에서 실시했던 학부모 대상 교육 프로그램 중 최대 규모이며, 최근 학부모들이 궁금해 하는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학부모라면 웅진씽크빅 홈페이지(www.wjthinkbig.com)나 전화 상담을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다.(1577-1500)
○교원, 눈으로 보는 실험 과학 출시
교원이 ‘눈으로 보는 실험 과학’을 새로 펴냈다. 초, 중등 교과에 등장하는 과학 개념 약 400개를 총 망라, 이를 생활 속 실험을 통해 터득할 수 있는 전집이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집필하고, 감수는 초등학교 5, 6학년 개정 과학 교과서 집필 책임자인 한국교원대학교 초등교육과 양일호 교수가 맡았다. 융합인재교육(STEAM)과학 교육이라는 개정 교육 방침을 반영, 과학 개념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창의적으로 구성됐다.
○ 비상교육, 교육나눔 프로젝트 실시
비상교육이 사회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수능강좌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교육나눔 프로젝트‘도움닫기’를 실시한다. 경제적인 여건상 부족한 공부를 보충하기 힘든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서 및 학습계획서를 등록하고, 기초생활수급 증명서, 차상위계층 증명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자들에게 수능강좌 프로그램 3개와 관련교재 3권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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