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그룹 H.O.T. 출신 토니안(본명 안승호 36)과 걸스데이 혜리(본명 이혜리 20)가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해 화제가 되고 있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무려 16살. 이들은 나이차뿐만 아니라 아이돌 1세대와 신세대 걸그룹의 만남이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토니안은 그동안 숱한 여자 스타들의 이상형으로 지목된 바 있다.

물론 대부분의 여자 스타들의 ‘데뷔 전’에 국한되지만, 그동안 많은 여자연예인들은 데뷔 전 토니안의 팬이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H.O.T와 같은 시기에 활동했던 이효리가 토니안의 팬이었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진 사실.

혜리(이혜리/가수/탤런트/걸스데이)
그룹 H.O.T. 출신 토니안(본명 안승호 36)과 걸스데이 혜리(본명 이혜리 20)가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해 화제가 되고 있다.
혜리(이혜리/가수/탤런트/걸스데이) 그룹 H.O.T. 출신 토니안(본명 안승호 36)과 걸스데이 혜리(본명 이혜리 20)가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해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국민여동생 아이비 역시 “데뷔 전부터 토니안을 좋아했다”고 밝혔고 카라의 박규리도 데뷔 전 토니안의 열혈팬이었음을 여러 번 언급한 바 있다. 특히 토니안과 모 가요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추기도 했던 박규리는 당시 기억을 떠올리며 “솔직히 설렜던 게 사실”이라고 속내를 전했다.

미쓰에이 수지 역시 토니안을 이상형으로 지목했던 주인공이다. 그는 “단지 쌍꺼풀이 없거나 외꺼풀인 사람이 좋은 것이다. 이상형 기준이 명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