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전, 점령전 등 다양한 전투 제공 … '젤로스의 별' 획득 시 경험치 500% 증가

● 장 르 : MMORPG ● 플랫폼 : PC온라인 ● 개발사 : 재유게임즈 ● 배급사 : 재유게임즈 ● 서비스 일정 : 2013년 4월 12일 OBT ● 홈페이지 : www.tswar.co.kr

전쟁 MMORPG '트로이대스파르타'가 끊임없는 전쟁을 선포했다.

재유게임즈가 개발한 '트로이대스파르타'는 전쟁이라는 소재를 극대화해 하드코어 유저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MMORPG다. '트로이대스파르타'에서는 저레벨과 고레벨이 공평하게 싸울 수 있는 통합 전장이 매일 10회씩 열리며, 피크 타임에는 매 20분마다 레벨별 정규전이 개최될 정도로 치열한 시스템을 탑재했다. 또한, 세력과 세력이 오로지 힘으로 승부하는 전면전을 비롯한 대규모 전투 시스템들도 완비돼 있다. 트로이와 스파르타로 종족이 나뉘어 있으며 클래스로는 워리어, 헌터, 매지션이 제공된다. 공격적인 전투가 가능한 워리어, 원거리와 근거리에 모두 특화돼 있는 헌터, 마법을 사용하는 매지션 등 전투 스타일에 맞게 고를 수 있다.

재유게임즈가 개발, 서비스하는 '트로이대스파르타'는 게임명 그대로 트로이와 스파르타 진영의 적대 관계를 배경으로 한다. 유저는 영웅으로 설정돼 각 진영의 명예를 높이게 된다.

전쟁의 '끝'을 보다'트로이대스파르타'가 자랑하는 통합 전장은 10레벨부터 만레벨까지 모든 유저가 한 장소에 모여서 전쟁을 치르는 시스템이다. 통합 전장의 특징은 고레벨과 저레벨의 유저가 동등한 조건 속에서 전쟁을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통합 전장에 참여하는 모든 유저는 59레벨로 고정이 된다. 자동으로 스킬이 적용되고 동일한 아이템이 주어지기 때문에, 라이트 유저도 고레벨 유저과 대등하게 겨루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 '트로이대스파르타'에는 워리어, 헌터, 매지션의 클래스가 제공된다 전장 공개는 오후 피크 타임 기간 중 1회, 저녁 피크 타임 기간 중 2회 진행된다. 심야 시간에는 전쟁 참여 인원이 적을 것을 감안해 매 1시간마다 모든 전쟁이 통합 전장으로 이루어진다. 향후 유저들의 요청에 따라 통합 전장이 열리는 횟수가 조정될 계획이다. '트로이대스파르타'의 전쟁은 심야 시간 및 휴식 시간을 제외한 대부분의 시간 동안 20분 간격으로 끊임없이 진행된다. 동일 레벨 유저끼리 싸울 수 있는 '레벨별 정규전', 고레벨 유저들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진 점령전', 전면전 및 각종 대규모 전쟁 시스템이 마련돼 있다. 향후에는 요새전, 공성전 등 새로운 전쟁을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강한 자만이 승리한다!'트로이대스파르타'는 크게 트로이와 스파르타 종족으로 나뉘어 있다. 유저는 워리어, 헌터, 매지션 중 하나의 클래스를 선택하게 된다. 먼저 워리어는 공수가 균형 잡혀 있는 밀리형 전사다. 싱글 플레이가 용이하고, 파티 플레이 시 주도적으로 다른 클래스를 이끌 수 있다. 검, 도끼, 둔기와 방패를 사용하며 가디언과 버서커로 전직할 수 있다. 헌터는 방어력은 약하지만 활과 단도를 사용해 원거리, 근거리 공격 모두에 대응 가능하다. 레인저와 어쌔신으로 특화할 수 있다.

▲ 매지션은 마법을 이용해 아군을 위한 보조, 적군을 향한 공격적 플레이가 가능한 클래스다. 주로 높은 난이도의 플레이를 선호하는 유저에게 적합하다. 장비로는 스태프를 사용하며 메이지와 워록으로 전직 가능하다. '트로이대스파르타'의 캐릭터들이 착용할 수 있는 모든 장비 아이템에는 레벨 제한이 없다.(전차 제외) 이는 유저들이 모험을 통해서 '아이템 파밍'의 재미와 경제적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이다. 특히 승리 보상 상자에서 10%의 확률로 획득하는 '젤로스의 별'은 성장을 돕는 효과적인 수단이다. 2시간 동안 경험치를 500% 증가시켜 주는 버프 시스템으로서 유저들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매일 자정에 한 캐릭터 당 1회씩 주어지는데, 매일같이 벌어지는 정규전 등에서 승리 진영의 보상으로 받게 된다. 더불어, '트로이대스파르타'에서는 1레벨 캐릭터부터 탈것인 전차가 주어진다. 캐릭터의 이동 속도와는 비교할 수 없는 '쾌속 질주'를 통해서 스피드의 쾌감을 누릴 수 있게 구현됐다. 전차의 종류에 따라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이를 수집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자동 사냥 등 편의 시스템 마련'트로이대스파르타'는 전쟁 활성화를 위해 PvP 보상을 극대화했다. 전쟁에 참여만 해도 자동 사냥 아이템을 승패와 상관없이 제공한다. 전쟁 참여 시 1시간용 자동 사냥 아이템이 제공되기에 빠른 레벨업을 위해서는 전쟁 참여가 필수 요소다. 게임 머니 획득 역시 보다 용이하므로 물약의 걱정 없이 자유로운 전쟁을 즐길 수 있다.

▲통합 전장에서 치열한 전투를 치를 수 있다 더불어, 적대 세력의 유저를 킬할 경우 일반 몬스터에 비해 매우 높은 확률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아이템의 성능을 높일 수 있는 '트로이대스파르타'의 강화 시스템은 매우 고난이도로 설정돼 있다. 15강 까지는 기본적으로 아이템 파괴 방지가 용이하지만, 16강부터 아이템 파괴를 방지 할 수 있는 '특수 파괴 방지 아이템'은 극히 일부 몬스터에서 낮은 확률로 드롭된다.따라서, 지존급 아이템이 범람하는 사태를 시스템으로 방지하고 있으며, 이를 얻은 유저들은 아이템의 가치를 보존할 수 있다. 다만, 아이템 파괴로 회생불가의 큰 피해를 겪는 경우를 구제하기 위해서 기존 강화에서 -1 상태로 파괴된 아이템을 복구하는 '파괴 복구 아이템'이 마련돼 있다.더불어 자동 사냥 시스템을 탑재해 지속적인 전투로 피로를 느끼는 유저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장시간 부재 중에도 사용 가능할 뿐만 아니라, 퀘스트 수행이나 유저가 직접 사냥을 진행해야 할 경우에도 편리하게 '반자동'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현됐다. 강은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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