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기네스펠트로 성형인정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패션 잡지 하퍼스바자와의 인터뷰에서 기네스펠트로는 성형을 고백하며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그녀는 “솔직히 얼굴에 칼 대는 것이 무섭다. 하지만 내 나이가 50살이 되면 젊어 보이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할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연 뒤 실제로 보톡스를 맞은 사실을 밝혔다.
“예전에 보톡스를 맞아봤다”고 쿨하게 운을 뗀 뒤 “그때 내 얼굴은 너무 부자연스럽게 변하더라. 마치 배우 조안 리버스(80)처럼 보였다”고 당시 심경을 전하며 “이후부터는 보톡스 만큼은 다시 맞지 않겠다고 다짐했다”며 성형 사실을 후회했음을 고백했다.
솔직하고 꾸밈없는 그녀의 과감한 고백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며 다시금 그녀의 매력에 빠져들게 하고 있다.
한편 기네스펠트로는 오는 25일 개봉하는 영화 ‘아이언맨3’에서 로버트다우니주니어와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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