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현대로템이 주권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11일 밝혔다.

철도차량 제작, 중기 및 플랜드사업 등을 하는 현대로템은 현대자동차가 최대주주(지분율 57.6%)로 지난해 3조677억원의 매출 및 78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대표주관사는 대우증권이다. 상장심사결과는 2개월뒤 나올 예정으로 이후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뒤 본격적인 공모 일정에 들어가 9~10월께 유가증권시장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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