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기능 탑재해 육성 및 사냥 재미 '차별화' … 간단한 조작방식·직관적 U·I 등 콘텐츠 최적화
지스타 2012에서 모바일 최고 기대작으로 주목받았던 게임이 정식 출시된다. 컴투스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게임 '리틀레전드 for Kakao(이하 리틀레전드)'가 그 주인공으로, 안드로이드, iOS 두 버전으로 서비스된다.
'리틀레전드'는 MORPG에 SNG적 요소가 접목된 새로운 형태의 실시간 소셜 RPG로, 사냥과 던전을 통해 캐릭터 레벨을 높이고 유저 본인만의 마을을 가꾸며 확장시켜나가는 재미를 모두 담아냈다.
특히 간단한 조작법, 직관적인 UㆍI를 적용해 유저들의 접근이 용이하며, 다양한 콘텐츠와 자동 전투 시스템 등의 도입으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이와 함께 '카카오톡 게임하기'에 입점돼 카카오 계정을 이용해 지인들과 함께 플레이가 가능하다. 지인들과는 사냥터, 던전 입장에 필요한 '에너지'를 선물로 주고받을 뿐 아니라 '던전' 플레이 시 게임에 접속한 친구를 호출해 도움을 얻을 수 있어 온라인서 느꼈던 RPG의 진정한 매력을 전달한다.
'리틀레전드'는 캐릭터를 육성하는 동시에 마을을 꾸밀 수 있으며, 카카오톡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함께 사냥하거나 던전을 공략하는 등 협력 시스템도 잘 구축돼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영웅+마을 '동시 육성' 유저는 '리틀레전드'를 통해 다양한 직업의 영웅을 고용해서 친구들과 모험을 즐기고, 자신의 마을을 점차 성장시켜 나가는 재미도 함께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유저는 기사, 마법사, 궁수, 도적 등 4가지 직업에서 원하는 영웅을 고용할 수 있으며, 사냥터와 던전에서 혼자 또는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몬스터들을 사냥하며 성장시키게 된다.
유저가 선택한 영웅은 레벨이 올라감에 따라 다음 단계로 승급이 가능하며 스킬을 비롯해 몬스터나 보스를 사냥해서 얻은 무기를 강화하는 등의 과정을 통해 점차 강력한 영웅으로 키워나갈 수 있다.
▲ 던전 사냥 영웅을 안정적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풍요로운 마을 가꾸기도 함께 해야 한다. 기존의 마을 육성 게임들처럼 밭에서 작물을 수확하거나 일정 시간마다 재화를 생산하는 건물을 지어 마을을 꾸밀 수도 있고, 과일나무에서 채집한 과일을 재료로 '물약제작소'에서 영웅의 전투에 필요한 물약을 만들거나 '여관', '훈련소', '스킬강화소' 등을 지어 영웅의 회복, 경험치 획득, 스킬 강화 등을 할 수 있어 SNG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친구 추천 이벤트 등 선물 '풍성' '카카오 게임하기'에서는 지인들과 던전 참여는 물론, '궁수', '도적', '기사' 등 다양한 직업군 캐릭터를 가진 친구 최대 5명과 함께 실시간으로 '던전'을 즐기고 쉽게 미션을 달성할 수 있다.
▲ 영웅 영입
이와 관련해 컴투스는 '리틀레전드 for Kakao' 오픈 이벤트를 4월 2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실시하고, 모든 참여 유저에게 5단계로 구성된 친구 초대 퀘스트를 단계 별로 달성할 때 마다 1천 골드 아이템부터 레어 아이템, 캐시아이템까지 차례로 즉시 지급한다.
친구 초대 퀘스트 5단계를 모두 달성하거나 게임을 플레이하며 영웅 캐릭터 레벨 10을 달성하는 유저는 자동으로 '울트라북' 추첨 이벤트에 응모되고, 추첨 결과는 4월 25일 컴투스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리틀레전드' 게임 내에서는 다양한 영웅들이 화려한 날개를 장착하고 뛰어난 능력치를 발휘하는 '날개의 영웅' 캐릭터를 반값으로 할인해 판매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 친구 목록 보기 ● 장 르 : 소셜 RPG ● 개발사 : 컴투스 ● 배급사 : 컴투스 ● 플랫폼 : 구글 플레이마켓, iOS ● 발매일 : 2013년 4월 2일 출시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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