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수지와 이승기 본방사수 현장을 공개했다.

미쓰에이 수지는 4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다들 본방사수하고 계시죠! 저희도 다 같이 본방사수 중입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게시된 사진에는 ‘구가의 서’ 주인공인 수지와 이승기를 비롯해 촬영팀 모두가 일제히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취하고 있다. 수지를 비롯한 몇몇 사람이 ‘구가의 서’ 복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촬영 중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모두 옹기종기 TV 앞에 앉아 드라마를 시청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수지 이승기 본방사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지 이승기 본방사수, 다같이 보면 더 재밌겠다” “수지 이승기 본방사수, 배우들도 본방을 보는구나” “수지 이승기 본방사수, 각자집에서 보면 시청률이 더 나올텐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가 열연한 MBC 새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처 김정현)는 4월 8일 첫 선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수지(배수지/가수/미쓰에이),이승기(가수/탤런트)
수지와 이승기 본방사수 현장을 공개했다.
수지(배수지/가수/미쓰에이),이승기(가수/탤런트) 수지와 이승기 본방사수 현장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