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소공동 플라자호텔서…최신 인사트렌드 교류의 장 [헤럴드경제=남민 기자]헤럴드경제와 주한영국문화원은 인사분야 최고의 전문가와 함께 국내외 HR트렌트와 현장실무 위주의 정보교류를 위한 장으로 ‘Aptis와 함께하는 <헤럴드 인사담당자포럼>’을 오는 12일 서울 소공동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본격적인 저성장기를 맞아 기업성장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HRD의 역할과 글로벌 HRD 트렌드를 기반으로 특히 채용, 승진 분야의 이슈를 점검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는 주요 강연으로는 경희대 이희성 교수가 ‘2013년 인사담당자가 꼭 알아야할 채용동향’이라는 주제로 ‘2013년 채용동향 특징정리’와 ‘심층면접의 확산’을 다룰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은 영국정부기관인 주한영국문화원의 박성신 매니저가 ‘기업이 요구하는 영어평가, 현 영어평가제의 문제진단 및 대체방안’과 함께 이번에 새로 론칭하는 영어평가시험 ‘Aptis’도 함께 소개한다.

마지막 세션은 현직 기업인사담당의 사례발표로 이어진다. 롯데그룹 정책본 이영환 수석(부장)은 ‘승진과 채용에서의 어학성적 기업적용 사례’ 발표를 통해 실제 기업현장의 생생한 현황을 들려줄 예정이다. 롯데그룹의 어학성적 활용 현황과 어학능력 관련 향후 그룹의 운영방향과 보완점이 주 내용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 전원에게 호텔 오찬과 기념품이 지급된다.

▶참가신청 및 문의 : 헤럴드경제 미래사업본부 인사담당자포럼 담당자

- 전화 : 02-727-0312, 신청서 다운받기(클릭)

한편, Aptis는 영어 교육과 평가 분야에서 75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한 영국문화원이 개발한 영어능력 진단평가로서, 기업체 및 기관에서 직원들의 실질적인 영어 활용 능력을 정확하게 평가하고자 할 때에 유용한 시험이다. Aptis는 문법과 어휘를 기본으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까지 최대 다섯가지 영역을 손쉽게 평가할 수 있다. 기관의 요구에 맞춰 평가하고자 하는 영역을 선택하여 시험을 구성할 수 있으며 응시자의 영어 실력을 합리적인 가격에 정확하고 빠르게 평가할 수 있다.

(참고: http://www.britishcouncil.org/exams/apt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