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가 말해야 한다면 남성에게, 뭔가 이뤄져야 한다면 여성에게 요구하라.(1965년 연설)
▶ 내 생전에 여성 총리가 나올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1973년 교육장관 시절, 그후 6년 만에 스스로 여성 총리가 됨)
▶ 비전이 없는 사회의 인간은 틀림없이 망한다.(1975년 2월 보수당 대표 수락 연설)
▶ 이제 내 돈을 돌려받길 원한다. (1980년 더블린 유럽연합 정상회담에서)
▶ 나는 여론수렴형 정치인이 아닌 확신형 정치인이다. (1979년)
▶ 나는 논쟁도, 토론도 좋아한다. 하지만 그냥 앉아서 나에게 동의해 주길 바라지 않는다. 그것은 그들의 직업이 아니다. (1980년)
▶ 숨죽인 채로 그 좋아하는 언론 유행어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유턴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원한다면 여러분이 유턴하세요. 나는 않겠습니다. (1980년 보수당 회의에서 경제정책 완화를 요구하는 동료 의원들에게)
▶ 내 아들 구출에 소요된 비용은 내가 내겠다. 그래야 납세자들에게 (개인적 필요 때문에) 한 푼의 세금도 사용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1980년 2월 파리-다카르 랠리에 참가했다가 아프리카 사막에서 실종된 아들 마크가 6일 만에구출된 뒤)
▶ 알래스카가 침략당해 전쟁을 벌인다면 그때에는 나도 이를 국제기구에 넘기겠다. (1982년 포클랜드 전쟁 당시 로널드 레이건 미국 대통령이 국제기구를 통한 협상 제안을 맞받으면서)
▶ 사람들이 자기 자신에 대해 최고의 신념을 잃고 용기와 반항심을 잃으면 언제라도 전제정치가 시작될 수 있다. 전제정치는 거기에 반대할 매력이 없으면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다. (1984년 7월 탄광 파업 당시)
▶ 핵무기가 없는 세계를 상상해본 적이 있는가. 지금보다 훨씬 더 불안정하고위험한 상황이 펼쳐질 것이다. (1987년 러시아 크렘린궁에서)
▶ 이제 할머니가 됐다. (1989년 3월 손자 출생 때)
▶ 웅변일랑 남들이 하도록 떠넘기고 나는 행동만을 해나가겠다. (1990년)
▶ 노, 노, 노(No! No! No!). (1990년 제프리 하우 부총리가 물러나며 총리 직책이 도전받을 것이라고 말했을 때)
▶ 나는 계속 싸웠다. 싸워서 이겼다. (1990년 11월 총리관저에서)
▶ 가정은 더이상 잘할 것이 없을 때 오는 곳이다. (1991년 5월 퇴임 후 6개월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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