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MBC 기상캐스터 이현승(28)과 연합뉴스TV 앵커 박준수(28)의 열애가 알려진 가운데 이현승의 열애 암시 글이 관심을 끌고 있다.
이현승은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연인이랑 걸어야 하는 길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벚꽃이 아름답게 만개한 길거리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이현승은 `남자는 정말 좋아하는 여자를 만나야 행복한 듯. 정말 사랑을 줘야 행복한 거 같음. 여자가 사랑이 더 큰데 행복한 커플을 못봤다`는 연애와관련된 글을 남겼다.
지난 4일 한 매체는 ‘박준수와 이현승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해 중순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며 이 둘의 열애 사실을 보도했다.
매체는 이현승 기상캐스터의 말을 인용해 “교제 중이다. 진지하게 잘 만나고 있다”며 “더 좋은 소식이 있으면 알려 드리겠다”고 전했다.
이현승 박준수 열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현승 박준수, 훈훈하네요,”, “이현승 박준수, 잘 어울려요”, “쿨하게 인정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준수는 현재 연합뉴스TV ‘뉴스Y’ 에서 앵커로 활동 중이며, 이현승은 2010년 MBC 기상캐스터로 발탁돼 현재 ‘주말 뉴스데스크’와 ‘뉴스매거진’ 등에서 기상 정보를 전하고 있다.
사진=이현승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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