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이 키프로스가 받을 구제금융 100억 유로(약 14조원) 중 약 10억유로를 제공하기로 합의했다고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가 3일 밝혔다.

헤럴드 생생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