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배종옥이 용문신을 감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종옥은 최근 SBS 새 주말연속극 ‘원더풀마마’ 녹화중 몸에 용문신을 하고 샤워신 장면을 촬영했다.
이 드라마에서 배종옥은 사업을 위해 몸에 문신을 하고 노력끝에 100억대 재산을 가지게 된 사채업자 복희 역을 맡았다.
배종옥은 이 샤워신을 위해 문신 효과를 내는 헤나를 시술했고, 3시간이 넘는 시술 시간동안 한 자세를 유지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상반신을 노출한 배종옥은 여전히 20대의 탄력있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배종옥 용문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종옥 용문신, 20대 몸매네”, “배종옥 용문신, 화끈하다”, “배종옥 용문신, 멋있어요. 연기력도 짱”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원더풀마마’는 오는 13일 밤 8시50분 첫 방송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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